4.16 기억하기 위하여

 
이름 모두 달라도 
진 자리는 하나, 
가슴에 피운 
우리들의 불망화
 
박현철 편집주간 parkhc@kfem.or.kr
그림 박태규 화가 그리고 우리 시대 마지막 간판쟁이
제작년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