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환경이슈 94] 선거 끝 골칫거리 현수막은 어디로 갈까

 
10만5090장 / 2018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후보자 현수막 게시 수량이 2배로 확대된 가운데 20대 대통령선거에서 사용 후 버려진 현수막 수량
 
13만8192장 / 오는 6월 1일 치러질 8회 지방선거에서 사용될 현수막 수량
 
25% / 21대 국회의원선거로 발생한 폐현수막 3만580장 가운데 재활용 된 비율. 대부분 다용도 주머니, 선풍기 커버, 청소용 마대로 제작. 나머지 폐현수막 75%는 매립 및 소각
 
* 자료: 녹색연합
 

함께사는길 hamgil@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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