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환경이슈 82] 일본의 방사성 오염수 방류를 막아라

 
120만 톤 |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로 하루 평균 180톤, 연간 7만 톤의 방사성 오염수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후쿠시마에 보관중인 방사성 오염수 양. 최근 일본정부가 오염수 저장 탱크를 보관할 장소가 없고 처리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이유로 바다에 방류하겠다는 뜻을 밝혀 논란
 
1년 | 후쿠시마 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의 연구를 통해 후쿠시마 사고 당시 방출된 오염수가 동해안에 도달한 시간
 
함께사는길 hamgil@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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