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환경이슈 72] 914미터 밖 월성 감옥, 37년의 고통

 
1853일
2019년 9월 21일 기준으로 월성 핵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들이 이주대책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벌인 일 수
 
37년
1982년 월성1호기 가동을 시작으로 핵발전소 인근 주민으로 살아온 시간. 2019년 현재 월성1호기는 가동을 중지했으나 5기의 핵발전소가 가동 중임
 
914미터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중수로 원전을 설치할 때 방사선에 따른 인체, 물체 및 공공의 재해를 방어하기 위하여 설정한 제한구역 거리. 중수로 원전인 월성 원전으로부터 반경 914미터 구역은 출입이나 거주 제한
 
89.4퍼센트
2011년 월성 핵발전소 1킬로미터 안 3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체내 삼중수소 검사 결과 삼중수소가 검출된 비율. 2015년 조사에서는 어린이를 포함한 나아리 주민 40명 모두에게 삼중수소 검출
 
1킬로미터
월성 이주대책위원회가 제안하는 완충구역 거리. “제한구역을 기점으로 1킬로미터를 완충구역으로 설정해 주민들을 이주시켜 달라.”
 
함께사는길 hamgil@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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