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식의 탈핵 에세이 09] 핵발전소 옆 초등학교

 
핵발전소가 가동되고 있는 지역 내에 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핵발전소를 가동하면서 배출되는 방사능 물질들은 특히 임산부와 어린 아이들에게 치명적입니다. 세월호 사건 이후 이윤보다는 안전을 강조하고 있지만, 핵발전소 주변의 풍경은 안전과는 거리가 먼 모습입니다. 최소한 핵발전소로부터 반경 10킬로미터 내에 있는 학교는 이전해야 마땅합니다.
 
 
글・사진 / 장영식 포토그래퍼
 
 
제작년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