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새미로 167] 나무를 심을 때

 
얘들아
너희도 나무야
엄마가 심은 나무야
이 초록을 심으면
너희도 엄마야
이 작은 것들이 자라
큰 숲이 될 때까지
지켜줘야 해
엄마가 너희를
지키는 것처럼
 
글 / 박현철 편집주간 parkhc@kfem.or.kr
사진 / 이성수 기자 yegam@kfem.or.kr

 

제작년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