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새미로 95] 참나무 위의 글 선생

 
문자 있어도 뜻 통하지 않는 세상
청서께서 참문자를 가르치시네
가갸거겨 소통하라 고교구규 소통하라
 
박현철 편집주간 parkhc@kfem.or.kr  
사진 이성수 기자 yegam@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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