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대선 결과는 정부의 변함없는 핵발전소 정책을 예고하고 있다. 핵발전소 대신 지속가능한 햇빛과 바람의 세상을 바라던 시민들은 또 한 번 좌절해야 했다. 그렇다고 탈핵의 꿈을 포기할 것인가. 시민들의 힘으로 햇빛발전소를 건립하자는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에너지자립도 2.8퍼센트, 그러나 전력소비량은 그 어느 지역에 뒤지지 않는 서울 시민들에게서 시민햇빛발전소 건설운동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비록 거대 핵발전소나 석탄화력발전소에 비해 그 규모는 작지만 독일 시민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 마을에서부터 착한 에너지로 바꿔나간다면 에너지자립과 탈핵 탈석탄의 꿈은 불가능하지 않을 것이라고 외친다.
서울환경연합과 시민들이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을 통해 만드는 우리들의 햇빛발전소 이야기를 전한다.
- 왜 ‘우리들의 햇빛발전소’인가?
- 독일은 어떻게 핵 대신 태양과 바람을 잡을 수 있었나
- 꿈틀대는 한국 시민들의 햇빛에너지 꿈
- 지붕 위에 희망을 올리는 사람들
- “서울에서 에너지 농부되기” 어렵지 않아요
지난해 12월 대선 결과는 정부의 변함없는 핵발전소 정책을 예고하고 있다. 핵발전소 대신 지속가능한 햇빛과 바람의 세상을 바라던 시민들은 또 한 번 좌절해야 했다. 그렇다고 탈핵의 꿈을 포기할 것인가. 시민들의 힘으로 햇빛발전소를 건립하자는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에너지자립도 2.8퍼센트, 그러나 전력소비량은 그 어느 지역에 뒤지지 않는 서울 시민들에게서 시민햇빛발전소 건설운동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비록 거대 핵발전소나 석탄화력발전소에 비해 그 규모는 작지만 독일 시민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 마을에서부터 착한 에너지로 바꿔나간다면 에너지자립과 탈핵 탈석탄의 꿈은 불가능하지 않을 것이라고 외친다.
서울환경연합과 시민들이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을 통해 만드는 우리들의 햇빛발전소 이야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