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4일 전국의 39곳에서 환경연합 활동가들이 2030년 온실가스 50% 감축을 요구하는 전국 공동행동을 진행하였다. 환경연합은 “전 세계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높이고 있는 시점에서 지난 10월 8일 정부와 탄소중립위원회가 내놓은 감축 목표는 실망스러운 결과였다. 2030년까지 단 40%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겠다는 것인데 한국은 그동안의 배출 역사를 따져 볼 때 50%이상 감축을 해야 기후악당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환경연합은 이번 결정에 대해 정부와 탄소중립위원회에 기후위기를 막지 못할 감축목표의 강행을 중단하고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50% 이상으로 상향하고 불충분한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재수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10월 14일 전국의 39곳에서 환경연합 활동가들이 2030년 온실가스 50% 감축을 요구하는 전국 공동행동을 진행하였다. 환경연합은 “전 세계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높이고 있는 시점에서 지난 10월 8일 정부와 탄소중립위원회가 내놓은 감축 목표는 실망스러운 결과였다. 2030년까지 단 40%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겠다는 것인데 한국은 그동안의 배출 역사를 따져 볼 때 50%이상 감축을 해야 기후악당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환경연합은 이번 결정에 대해 정부와 탄소중립위원회에 기후위기를 막지 못할 감축목표의 강행을 중단하고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50% 이상으로 상향하고 불충분한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재수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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