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 4월 22일 지구의날과 6월 5일 환경의날 사이에 있는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시간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달리 말하자면 사람과 자연을 생각하는 한 달이 우리에게 놓여 있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마땅한가. 지난 4월 18일 서울 대학로 광장에 지구의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지구를 위한 참여로 그 한 달의 시간을 시작했다. 화학조미료를 쏙 뺀 주먹밥을 만드는 아이들과 페달을 굴러 스스로 전기를 만드는 경험을 통해 “핵전기는 싫다!”고 외치는 부녀까지 시민들은 사람과 자연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몸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배우고 또 알리고 있었다. 지구를 생각하는 한 달을 즐겁게 시작한 사람들을 만나보자.
5월을 4월 22일 지구의날과 6월 5일 환경의날 사이에 있는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시간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달리 말하자면 사람과 자연을 생각하는 한 달이 우리에게 놓여 있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마땅한가. 지난 4월 18일 서울 대학로 광장에 지구의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지구를 위한 참여로 그 한 달의 시간을 시작했다. 화학조미료를 쏙 뺀 주먹밥을 만드는 아이들과 페달을 굴러 스스로 전기를 만드는 경험을 통해 “핵전기는 싫다!”고 외치는 부녀까지 시민들은 사람과 자연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몸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배우고 또 알리고 있었다. 지구를 생각하는 한 달을 즐겁게 시작한 사람들을 만나보자.
ⓒ함께사는길 이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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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함께사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