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개 : 신한울 원전 1·2호기와 강릉 안인석탄화력발전소와 삼척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동해안~신가평 500kV 초고압 송전선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240km 구간에 건설 예정인 500kV 철탑 수
지난 9월 21일 강원도송전탑반대대책위는 동해안~신가평 500kV HVDC 송전선로사업 추진과정에서 한국전력공사의 위법과 탈법, 독단과 불법행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명확하게 책임을 규명할 것을 촉구하며 감사원에 주민감사를 청구했다. 대책위는 △전략영향평가에 없는 중간지점을 설정하여 사업대상 지역을 왜곡한 점 △입지선정위원회를 한전 임의적으로 구성하고 운영한 점 △사업대상자가 확정되기 전에 특별지원사업비를 지원하여 이중보상을 진행한 것 △특정주민에 대한 특혜시비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반하여 송전선로 사업 추진 근거가 사라진 점 등을 제시하며 감사원의 철저한 책임 규명과 함께 동해안~신가평 500kV HVDC 송전선로사업 백지화를 요구했다.
440개 : 신한울 원전 1·2호기와 강릉 안인석탄화력발전소와 삼척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동해안~신가평 500kV 초고압 송전선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240km 구간에 건설 예정인 500kV 철탑 수
지난 9월 21일 강원도송전탑반대대책위는 동해안~신가평 500kV HVDC 송전선로사업 추진과정에서 한국전력공사의 위법과 탈법, 독단과 불법행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명확하게 책임을 규명할 것을 촉구하며 감사원에 주민감사를 청구했다. 대책위는 △전략영향평가에 없는 중간지점을 설정하여 사업대상 지역을 왜곡한 점 △입지선정위원회를 한전 임의적으로 구성하고 운영한 점 △사업대상자가 확정되기 전에 특별지원사업비를 지원하여 이중보상을 진행한 것 △특정주민에 대한 특혜시비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반하여 송전선로 사업 추진 근거가 사라진 점 등을 제시하며 감사원의 철저한 책임 규명과 함께 동해안~신가평 500kV HVDC 송전선로사업 백지화를 요구했다.
| 함께사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