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합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을 헌법재판소가 신속하게 내려 하루 빨리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국정을 정상화시키자는 ‘국민엽서’ 캠페인을 지난해 12월 17일, 24일, 31일 촛불집회에서 진행하여 총 6118장의 국민 염원을 담은 엽서를 시민들에게 받았습니다. 2017년 1월 5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환경연합은 탄핵 인용의 조속한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에게 받은 국민엽서를 헌법재판소에 전달했습니다.
이세걸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과 전달식에서 권태선 환경연합 공동대표는 1월 3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변론기일에 불참하고 오히려 청와대 출입기자를 불러 혐의를 전면부정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성 없는 행태를 지적하면서 헌법재판소의 심판과정에 불응하고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환경연합 최회균 의장과 염형철 환경연합 사무총장과 활동가들, 청년 학생 회원을 비롯한 시민들이 참석해 국민 여론을 대변했습니다.
엽서에 담긴 국민들의 염원을 소개합니다.
ⓒ함께사는길 이성수
“박근혜를 구속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 부탁드립니다. “박근혜 조속한 탄핵 인용 판결!” “국민들이 원합니다. 탄핵 인용 빨리 해주세요!” “탄핵 인용! 역사의 부름에 응답하시길!” “즉각 퇴진! 이런 대통령 보고 싶지 않습니다!”
ⓒ함께사는길 이성수
환경연합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을 헌법재판소가 신속하게 내려 하루 빨리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국정을 정상화시키자는 ‘국민엽서’ 캠페인을 지난해 12월 17일, 24일, 31일 촛불집회에서 진행하여 총 6118장의 국민 염원을 담은 엽서를 시민들에게 받았습니다. 2017년 1월 5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환경연합은 탄핵 인용의 조속한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에게 받은 국민엽서를 헌법재판소에 전달했습니다.
이세걸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과 전달식에서 권태선 환경연합 공동대표는 1월 3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변론기일에 불참하고 오히려 청와대 출입기자를 불러 혐의를 전면부정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성 없는 행태를 지적하면서 헌법재판소의 심판과정에 불응하고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환경연합 최회균 의장과 염형철 환경연합 사무총장과 활동가들, 청년 학생 회원을 비롯한 시민들이 참석해 국민 여론을 대변했습니다.
엽서에 담긴 국민들의 염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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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를 구속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 부탁드립니다.
“박근혜 조속한 탄핵 인용 판결!”
“국민들이 원합니다. 탄핵 인용 빨리 해주세요!”
“탄핵 인용! 역사의 부름에 응답하시길!”
“즉각 퇴진! 이런 대통령 보고 싶지 않습니다!”
글 | 함께사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