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환경이슈[숫자로 본 환경이슈 43] 17년의 살인사건, 다시 미궁으로 빠지나

2016-11-01

  • 1012명 | 정부의 공식 피해접수기관에 10월 14일까지 접수된 피해신고 4893명 중 사망자 수. 전체 피해 신고의 74퍼센트는 최근 6개월 동안 이루어졌다.
  • 695명 | 전체 신고자 4893명 중 정부 판정이 진행된 피해자 수
  • 437명 |  정부 판정 결과 3, 4단계 판정을 받은 피해자들.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것이 분명하고 사용한 이후에 각종 질병과 사망이 이루어졌는데도 현재 폐 섬유화를 중심으로 한 판정 기준 때문에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하고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
  • 200만 명 | 질병관리본부의 조사결과와 서울대보건대학원의 여론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추정한 고농도의 살균제에 노출되거나 사용 과정에서 건강피해를 입은 경험이 있는 잠재적인 피해자 수
  • 90일 | 지난 10월 4일 끝난 국회 가습기살균제 국정조사 특위 활동 기간. 하지만 피해자들은 진상규명 및 피해대책, 재발방지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특위 활동기간을 연장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글 · 그래픽 | 함께사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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