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합이 집계한 1990년부터 2017년 2월까지 국내 수족관에 전시된 98마리 중 폐사한 돌고래 수
4년
폐사한 돌고래 평균 수명. 야생에서의 돌고래 수명은 40~50년
30미터
하루 100킬로미터를 이동하는 돌고래들을 전시한 국내 수족관의 돌고래 수조 길이
40마리
울산 장생포고래박물관 등 현재 8개 국내 수족관에 전시 목적으로 갇혀있는 돌고래 수
울산 돌고래 폐사사건을 계기로 이정미 국회의원, 동물권단체 케어, 동물자유연대, 핫핑크돌핀스, 환경부, 해수부로 구성된 민·관공동조사단은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국내 8개 고래류 사육시설을 대상으로 돌고래 관리실태 조사를 진행했다. 1984년 서울대공원이 돌고래쇼를 시작한 지 33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된 돌고래 관리실태 조사다. 조사 결과 이정미 의원과 동물보호단체는 정형행동 등 고래류 스트레스 및 건강 이상 징후를 확인하는 등 고래류 사육시설 부실 관리실태가 드러났다며 고래류 수족관 폐지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52마리
환경연합이 집계한 1990년부터 2017년 2월까지 국내 수족관에 전시된 98마리 중 폐사한 돌고래 수
4년
폐사한 돌고래 평균 수명. 야생에서의 돌고래 수명은 40~50년
30미터
하루 100킬로미터를 이동하는 돌고래들을 전시한 국내 수족관의 돌고래 수조 길이
40마리
울산 장생포고래박물관 등 현재 8개 국내 수족관에 전시 목적으로 갇혀있는 돌고래 수
울산 돌고래 폐사사건을 계기로 이정미 국회의원, 동물권단체 케어, 동물자유연대, 핫핑크돌핀스, 환경부, 해수부로 구성된 민·관공동조사단은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국내 8개 고래류 사육시설을 대상으로 돌고래 관리실태 조사를 진행했다. 1984년 서울대공원이 돌고래쇼를 시작한 지 33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된 돌고래 관리실태 조사다. 조사 결과 이정미 의원과 동물보호단체는 정형행동 등 고래류 스트레스 및 건강 이상 징후를 확인하는 등 고래류 사육시설 부실 관리실태가 드러났다며 고래류 수족관 폐지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글 · 그래픽 | 함께사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