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환경이슈[숫자로 본 환경이슈 51] 수문 열리는 6개 보, 흘러라 강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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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에 세워져 강물의 흐름을 막고 있는 보이자 대형 댐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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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녹조 발생이 심해 즉시 개방을 지시함에 따라 오는 6월 1일부터 우선 개방되는 보의 수. 낙동강 고령보, 달성보, 창녕보, 함안보와 금강 공주보, 영산강 죽산보


1개

4대강사업 후속 사업 중 하나로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내성천 상류에 세워진 댐의 수. 영주댐은 완공 직후부터 녹조 등 수질오염과 생태계 훼손을 불러와 전문가와 시민사회에서 해체 대상으로 지목해옴

 

282명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롯해 4대강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찬동한 정치인 및 장차관, 전문가, 공직자, 언론인 및 사회인사, 공기업 및 기업인들의 수(환경연합 등 시민단체와 학계, 종교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 선정 기준). 4대강사업의 총제적 부실을 지적한 세 차례의 감사에도 처벌 받은 사람은 없으며 찬동인사 상당수는 포상을 받거나 승진해 국가요직을 차지하거나 국회에서 활동 중임

 

 

글 · 그래픽 | 함께사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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