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기획] 가습기살균제 참사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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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 유공(현 SK케미칼) 가습기살균제 최초 개발 및 판매 시작

2011년 4월 : 서울아산병원, 질병관리본부에 신고 및 조사 요청(산모 보호자들도 신고)

2011년 8월 : 보건복지부 역학조사 결과 발표, 가습기살균제 사용 및 출시 자제 권고

2012년 2월 : 보건복지부, 1차 동물실험결과 가습기살균제 성분 인과 관계 확인 발표

2012년 8월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가습기 살균제 제조판매사 형사 고발

2014년 4월 : 환경부 고시 발표, 가습기살균제 피해 지원 및 신규 피해신청 접수 시작

2017년 1월 : 서울중앙지법 1심 판결. 옥시레킷벤키저 리존청 무죄, 옥시레킷벤키저의 신 전 사장 징역 7년, 세퓨 오 전 대표 징역 7년, 롯데마트의 노 전 대표와 홈플러스 김 전 그로서리매입본부장 금고 4년 선고

2017년 1월 :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국회 본회의 통과, 8월 시행

2018년 1월 : 형사사건 대법원 판결, 1심 감형한 항소심 확정. 검찰이 기소한 옥시레킷벤키저, 홈플러스, 세퓨 각 1억5천만 원 벌금 확정, 16명 기업 임직원 중 옥시 리존청와 씨디아이 이숭엽 무죄, 옥시 신현우 징역6년, 세퓨 오유진 징역 5년, 홈플러스 김원회 징역 4년, 롯데 노병용 금고 3년, 한빛화학 정의웅 집행유예 등

2018년 12월 :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2020년 12월 :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진상조사 종료

2021년 1월 : 12일 서울중앙지법 제23형사부, CMIT/MIT 관련 SK, 애경, 이마트 등 13명 피고에 대해 무죄 판결

2021년 5월 : 서울고등법원 형사2부 항소심 첫 공판 진행


빙산의 일각

4117명(사망 1014명) : 피해구제 인정자

7490명(사망 1677명) : 전국 피해신고자

78만 6619명 : 전국 병원치료 경험자

95만 2149명 : 전국 건강피해 경험자

893만 8857명(1994~2011년) : 전국 가습기살균제 제품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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