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물을 마시자고 그러고 있는 건 아니지
설마 금붕어 놀음 완상하고 계신 건 아니지
아암 그럼 너는 그래 맹렬히 노리는 중이지
결코 도시의 쓰레기나 먹고 살 자는 아니지
| 글 박현철 편집주간| 사진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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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암 그럼 너는 그래 맹렬히 노리는 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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