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새미로[온새미로 102] 시선과 생각


 

왜가리 한 마리가 

착륙했습니다.

먼저 도착한 차량들과 

나중 온 왜가리가 

같은 곳을 바라봅니다

강변횟집 주차장에서

사람과 자연 모두 

배부를 순 없나 

생각합니다.


글 | 박현철 편집주간

사진 |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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