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새미로[온새미로 145] 잘 가 또 와

북녘 간다

올 겨울도 고마웠다

다시 또 보자

나래 치며 전하는 안녕

아니 고마운 건 우리

반드시 또 보자

더 지낼 만한 곳으로

살피고 지켜

기다리마 이곳에서

 

글 | 박현철 편집주간
사진 |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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